Keep :
로컬 환경에서만 테스트하지 않고, 서버를 배포하여 실제 멀티서버 환경까지
테스트하는 점이 좋았다. 팀원 여럿이 한번에 테스트 하다보니
문제점이나 피드백이 잘 나오고, 숨어있던 버그도 찾을 수 있었기에
게임 출시를 앞뒀다면 무조건 해야하는 단계라고 생각한다.
Problem :
- 프로젝트에 쓰기위해 처음보는 툴을 건들다보니 기빨리고, 작업속도가 느려진 부분.
- 게임을 테스트하면서 재밌었지만, 서버 돌리는 환경이 그리 쾌적하지 않다보니
프레임드랍이 그 재미를 갉아먹는다.
Try :
프로젝트 진행 중 필요한 에셋이 없어서 Ai모델링사이트(Meshy)와
모델링 툴(3DMax)을 써봤다. 사용법만 잘 알았더라면 개발에 힘이 되고
시간도 단축시켰을 것이라 생각하고 앞으로의 개발에도
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서 이런 것들도 손에 익혀둬야 겠다.
Feel :
- 멀티게임과 솔로게임개발의 난이도 차이가 이정도일줄 몰랐는데 엄청난것같다.
- GitHub를 자주 쓰고, 관련프로그램(Git, Fork)도 사용해서 꽤 친숙해진 느낌이다.
- 처음 기획했던 점수에 따른 작물펫 성장 시스템은 꼭 완성해 결과를 보고싶었지만
시간이 촉박하여 레이스 요소로 마무리 지었던게 아쉽다.
- 그리고 이번 프로젝트를 하고나서 게임 개발부터 서버관리, 버그퇴치, 운영까지,
다 해본건 아니지만 지켜보는 것 만으로 정말 쉬운 일이 아닌걸 뼈저리게 배웠고
개발자분들 존경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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